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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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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추천도서
이미지 설명
쪽매 쪽매

『쪽매』는 이름도 집도 없던 한 여자아이의 삶과 그 아이의 삶을 밝혀 준 바느질, 그리고 바느질로 만든 아름다운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쪽매는 이름도 없이 누덕누덕 기운 옷만 입고 다녀서 쪽매라는 이름이 생겼답니다. 바늘부…

오소리와 벼룩 오소리와 벼룩

조선의 문인이자 실학자인 이덕무의 「청장관전서」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우화 그림책입니다.
난감한 상황에 빠진 오소리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조상의 지혜와 해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벼룩을 지키지 못한 오소리 편을 들지, 은혜를 모르는 …

엄마 꿈속에서 엄마 꿈속에서
엄마는 꿈속에서 무얼 할까?’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주인공 지수의 이야기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나누는 교감을 다정다감하게 다룬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아이 사이에 오가는 사랑뿐만 아니라 우리의 소소한 일상 속 따듯하고 다정한 장면들을 잘 포착해 내고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책입…
열두 띠 이야기 열두 띠 이야기
열두 가지 띠가 생겨난 유래를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 주고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12지 동물들의 습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이야기가 꾸며져 있는데다, 전통적인 그림으로 표현한…
눈의 여왕 눈의 여왕
안데르센의 명작『눈의 여왕』을 다시 쓰고 그려 만든 그림책입니다. 악마의 거울 조각에 찔려 선한 마음을 잃고 눈의 여왕을 따라간 카이와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카이를 찾아 험한 …
양심 팬티 양심 팬티
카멜레온 레옹이 자신의 양심과 마주하며 겪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어느 날 아침, 아침밥을 잔뜩 먹은 레옹이 밖을 걷다가 급한 볼일을 보고 맙니다. 다 보고 난 후 뒤를 보니, 휴지가 없네요. 어떤 것으로 닦을까 고민을 하던 레옹의 눈에 버려진 것으로 보이는 팬티 한 장이 들어옵…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새하얀 눈이 쌓여 있는 마을에서는 굴뚝에서 나온 까만 검댕 밖에 보이지 않았어요. 집도 사람들도 칙칙했고, 추운 날씨만큼이나 마음마저도 쌀쌀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애너벨은 …
김구 김구

저학년을 위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 열세 번째 책입니다. 우리 나라의 독립을 위해 평생을 바친 독립 운동가 김구의 이야기입니다. 모진 고문을 당하면서도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오.”라고 외친 김구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본문 중간 중간에 …

사과가 쿵! 사과가 쿵!

숲 속에 떨어진 사과 한 알을 나눠 먹는 곤충과 동물들의 모습을 뛰어난 상상력으로 재미있게 그려 내었습니다. 단순하고 꾸밈없는 그림 속에 작은 것 하나도 나눠 먹는 따스함이 묻어 있습니다. 동물들에게 어울리게 씌어진 먹는 소리 흉내 말이 어린이들의 언어 감각을 키우기에 알…

대별왕 소별왕 대별왕 소별왕
이 세상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우리 조상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창세 신화입니다. 아주 먼 옛날, 천지왕은 모든 것이 뒤엉킨 어둠 속에서 하늘과 땅을 만듭니다. 하지만 해와 달이 두 개인 까닭에 세상은 혼돈에 휩싸이지요. 총명아기씨는 천지왕의 쌍둥이 아들 대별과 소별을 낳고, 천지왕은 형…
아빠와 아들 아빠와 아들
아이의 장래희망은 ‘아빠’입니다. 뭐든지 마음대로 해도 되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멋져 보이기 때문이에요. 아이는 늦게까지 자도 되고, 컴퓨터 오락도 질리도록 하는 아빠가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그래서 아빠처럼 텔레비전을 보면서 양치질을 하기도 하고, 목욕탕 뜨거운 물에서 꾹 참기도 해…
안 돼, 데이빗 안 돼, 데이빗
안 돼! 어린 시절 엄마 아빠, 선생님, 어른 모두에게 아이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입니다. 궁금함도 많고, 해보고 싶은 일도 많은 세상 모든 아이들의 모습이 책 속에 커다랗게 그려져 있습니다. 물론 안 된다니까, 하지마, 그만두지 못해, 하는 엄마의 엄한 목소리가 배경으로 쩌렁쩌렁 울리고 있고요.…
일기 도서관 일기 도서관

일기 쓰기를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는 동화입니다. 일기를 잘 안 써와서 늘 선생님께 혼나는 아이가 일기 도서관이라는 환상의 공간으로 들어가 일기를 베껴 왔다 들킨 이야기입니다. 일기 쓰기가 왜 힘든지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잘 그리고 있습니다. 뜻밖의 이…

국화마을의 어린 왕자, 모모 국화마을의 어린 왕자, 모모
국화마을에 사는 이민자 출신 11살 아랍 소년 모모의 이야기입니다. 국화마을은 이름과는 달리 국화는커녕 그럴듯한 나무 한 그루 없는 곳입니다. 어찌 보면 삭막해 보이고 또 어떻게 보면 지루해 보이는 곳이지요. 모모는 날마다 따분하고 심심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런 모모에게…
말놀이 동시집 말놀이 동시집

최승호 시인의 동시집 다섯 권입니다. 동시를 통해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 주는 책들입니다. 동시가 마치 재미있는 말놀이 같아서 한 편 한 편 읽노라면 시를 쓰고 싶은 마음이 퐁퐁 솟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대상이 시의 재료가 되어, 편안하고 즐겁게 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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